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근데 저도 말만 번지르르 하고, 그 때 그 때 뿐이지, 또 돌아서면 잊어 버립니다. 저도 이제는 미국서 돌아온지 강산이 한번 변할 만큼 오래 되었어서 (이 정도면 생판 외국인이 와서 살아도 한국 사람 다 될 세월이지요..푸후후) 영어가 어찌나 꼬이는지 모릅니다. 그나마 아이들 영어 해 준다고 좀 되돌아오는 편입니다만, 아무튼, 저도 자꾸만 움츠려 들고 그럽니다. 어떤 외신 기자가 외쳤던 대~한 민국~!!을 들어 보셨는지요?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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