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그래도 지난 일이지만 커피접에서 옆에 앉으셨던 분이 그랫어요. 첫 아인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는다..라구요. 제가 촬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꽤나 법석스러워 보였나봐요. 제가 둘째라고하니..많이 놀래시더라구요. 그분은 포기 안하시고, 그럼 첫째도 그렇게 사진 많이 찍었냐고. 그랫다고 그랫죠. 사실 스티브보다 더 많을꺼라고..했어요. 지난 앨범을 보면..좀 더 찍을걸..이리 이뻣는데...라는 후회를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또 새롭기도 하고... 시간 지나면 진짜 남는게 사진뿐이더라구요. 마자요..나중에 울지마시고...ㅎㅎ 마니 찍어두세요...ㅠㅠ 요즘은 또 사진 들여다보면요..아영이 때문에 웃어요. 사진 속에 아이가 자기가 아니라고..ㅋㅋ 스티브라고..우겨요. 나중에 스티브는 뭐라고 할런지....^^ 눈 마니 녹았어요. 봄이 오네요..이제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