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머릿속으로 어떤 생활영어를 할까 머릿 속으로 생각합니다.
생활영어라는게 단어의 부족현상이 있어서 매일 비슷한 말만 반복이 됩니다.
감정표현이 들어간 동화책을 중점적으로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30개월 된 딸이 혼자서 흥얼거리더라구요.
"said mother hourse to her chid I love as much 그 다음은 알아듣지 못하는 &%%@*&^%$%#$# 말을 흥얼거리더라구요. 또 할머니 방 문 앞에서 " grandma, what are doing" 이럽니다. " you "라는 말은 빼고 말하더라구요.
말을 이렇게 연이어서 하는 경우는 처음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글을 올렸는데, 제가 노란색깔과 빨간색깔을 비교하면서
"is it same?" 이라고 물었더니 "no, it;s different. it's red color" 이렇게 연이어서 말합니다.
물론 몇 번 반복된 연습이긴 하지만 우리 딸 스스로 이렇게 연이어 말했다는게 보람됩니다.
다 가은아빠님과, 선배님들이 시행착오를 적어주셔서 제가 소득을 얻는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봄날 되세요. 참, 어제 이승복 님의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책을 집앞 서점에서 구입했어요.
자꾸 느긋해지는 저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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