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립패드는 제가 반해서 산 제품입니다.. 제가 봐도 신기하고 재밌거든요~ 울아기는 20개월임을 참고로 하세요... 처음 글로비매장에서 립패드를 보고... 앗..괜찮다.....특히 나같이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에게는.... 우리 아이가 20개월인만큼 제대로 활용 못해주고 있습니다. 139,000원의 가치가 아직 20개월인 저희 아기에게는 없는것이죠.. 하지만.... 펜을 들고... 여기 저기 누르려는 노력을 합니다... 누를때마다 소리가 나니까요~ 페이지마다 green circle에 go라고 써있는데.. 그걸 누르면 그페이지의 내용이 인식되어.. 그때부터 펜으로 누르면 그페이지의 내용이 나오는것이죠.. green circle을 안누르면 전의 페이지것이 나오기 때문에..안되죠.. 그래서.. "Touch the green go circle"하면서... 그것을 누르라고 가르치죠... 그거 하나는 제대로 하구요.. 나머지는 아직 제가 제대로 활용을 안해줘서... 머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밑의 승원맘게서 6세 아이에게 어떠하냐고 질문해주셨는데~~ 저희집에 초등2년생이 자주 놀러오는데... 그때마다 립패드를 가지고 놀죠... 흥미를 가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아이에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꾸준히 지켜보지 않아 머라 말씀은 못드리겠어요.. 6세아이도 저희집에 몇번 왔는데... 물론 신기하고 흥미를 가지고 서로 놀겠다고 했어요.. 그이상은 어떠한지 말씀 못드리겠어요. 물론 이제품은 적어도 만4세이상에게 적용되는 제품이예요.. 아이가 처음에는 흥미로워서 몇번 가지고 놀거예요.. 하지만 그것으로 학습효과를 보려면.. 엄마가 동기부여를 많이 줘야 할거예요.. 저희집에는 사실 my first leappad가 있답니다. 립패드보다 한단계 어린 연령층이 사용하는거죠.. 아마존에서 구입했구요...립패드도 아마존에서 구입했어요.. 우리 20개월 장군이는...둘다 잘가지고 놀아요... 논다는 표현이 좀 그러하지만.... 아직 그것을 이용한 학습놀이는 안하구요.. 우리 장군이가 그것에 잘 적응하고 있구요... 머지않아........ 그것을 충분히 활용할때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는 굉장히 짠순이라서... 웬만하면 중고도 바르르 떨면서 사는편인데... 이제품은 사고 후회 안하는 제품이랍니다. 아직 20개월이라 제대로된 활용기는 못올리구요... 참고는 되셨는지요... 궁금한점이 있다면....질문주세요.. 제가 되는데까지 친절하게?......답변해드릴께요~ 립패드책은.......아직 따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기본내장되어있는책이 Preschool 부터 grade5 까지 몇페이지씩 샘플처럼 나와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