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쓰고 있었는데 컴퓨터 전원이 나가서 다시 씁니다..에구에구 튼튼영어에 관한 내용이라서 잘은 모르지만 좀 쓸께요... 제가 유치원 교사때 튼튼영어 유치원 프로그램을 했었걸랑용...저희반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그리고 소문에 방문용 튼튼영어도 괜챦다고 하더라구요...연상법 어쩌구하는거.... 대학원 다닐때 시간내서 일주일에 한 번 오후에만 튼튼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거든요...교재를 보고 싶은데 시중에서는 못구하니깐 그냥 선생한거죠... 우선 책이 깔끔하고 그림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구요...제 생각에는 테이프가 참 잘 된 것 같아요...사실 선생님은 일주일에 한 번 방문해서 잠깐 복습해주고 확인하는 정도지요...그리고 매일 아침에 전화해서 일 분 정도 영어로 대화하는 정도.......보통 초등학생정도 되면 전화통화를 하지만 너무 어린경우에는 아이가 거부감을 가질 수 있어서 전화통화로 하는 수업은 생략하는 경우도 있구요.... 제 생각에는 튼튼영어의 성공여부는 엄마랑 아기가 얼마나 테이프를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 같아요......이 테이프를 활용만 잘하면 외국에서 제작되어 수입된 영어로만 진행되는 학습지형태의 교재에 딸린 테이프보다 활용하기가낫다고 생각해요.. 윤선생 영어도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윤선생영어는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는 별로 인것 같아요...개인차가 있겠지만 제가 지도한 아이들은 조금은 빡빡한 윤선생영어 프로그램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거든요...파닉스 중심이라서도 별로이구...... 그리고 6만원내에 선생님오시는 것 포함일꺼예요....몇 년 전이라 변했을수도 있으니깐.........그리고 매달 교재는 구입하시면 되구요... 튼튼영어 지사에서는 책을 빨리 나가야지 교재비를 더 받을 수 있으니깐 되도록 한달안에 한 권을 마치게 하려구 하고 진도가 빨리 나가면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어요..그래서 잘한다 싶으면 2종류씩 권하기도 하구요....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깐 엄마가 잘 체크해야 되요.....그리고 무조건 선생님 말만 들으면 안되고.....아무래도 선생님들이 정해진 시간안에 많은 아이들을 봐야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게 되요.....앞에서 도움주신 분의 말처럼 한 달에 한 권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더 욕심부리시지 마시고...그거 하면서 주제가 관련되는 동화책을 같이 읽어 주셔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 유치원 보내는 것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네요...정답이 정말 없죠? 우리 아기는 언제커서 그 나이 되려나...참고로 우리 아기는 4개월 지났습니다..호호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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