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ㅔ 아이들 5세 6세때 사주었는데 매우 열심히 듣더라구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팩을 꽂아서 책을 보면서 듣기를 하니까 즐거워 하더라구요. 첨 립패드를 접한것은 종로 영풍문고 에서 큰애가 5살때 였는데 그 자리에서 한권을 끝까지 들으면서 넘기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갈적마다 그것을 보고 했는데 집에 있으니 첨에는 매우 열심히 했지만 점점 느슨해 지는 면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그림책을 이용해 퍼펫도 만들고 해서 연극도 하고 하니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퍼펫이 혹 필요하시면 쑥쑥 모임터 동그라미에서 만드실수 있으니 함 방문해 보시구요.^^
교재는 선택한 이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다양한 즐거움을 줄수 있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