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프로젝트 시작하겠다고 하시고...
이런저런 일정들로 못올리신 분들....
시험 때문에 진도 못나가신 분들...
300권은 아니더래도 아이 페이스대로 진도 나가려는 분들...
계속 못올릴 것 같아서 댓글 못쓰신 분들.....
혹시 계시면 요기다 댓글 올려보세요. 무엇이 힘든지
왜 잘 안되는지... 그래도 몇권은 했다든지...
어떤 것도 좋습니다.
리더스 프로젝트 시작하겠다고 하시고...
이런저런 일정들로 못올리신 분들....
시험 때문에 진도 못나가신 분들...
300권은 아니더래도 아이 페이스대로 진도 나가려는 분들...
계속 못올릴 것 같아서 댓글 못쓰신 분들.....
혹시 계시면 요기다 댓글 올려보세요. 무엇이 힘든지
왜 잘 안되는지... 그래도 몇권은 했다든지...
어떤 것도 좋습니다.
ㅎㅎ 2일하고 계속 못하고 있네요..
직장맘의 비애를 절실히 느껴봐요..
확실히 엄마의 일정에 따라 심하게 기복을 타는..
읽는것도 단순히 읽는데 의의를 뒀는데...
오늘부터는 다시 새마음으로 시작하면서
원어민의 발음과 비슷하게 노력을 해야 인정해 주기로 아이와 약속을 햇네요..
뒤늦게 한다고 손들어놓고 아들녀석이 안하고 있으니, 어찌 해야할까 고민중이었어요.
우리 애는 집중듣기는 하고 있었는데, 그건 읽기가 아니라서^^
당장 축구갔다 오면 하라고 다시 얘기 해봐야지요.
화요일 시험도 걸림돌이긴 하지만
설마 주말에도 모른척하지는 않겠지요^^
오면 바로 올릴게요.
그리고 홍박샘 말씀처럼 섬세하시네요^^
브여사가 자기는 소심하다고 하는데 사람이 섬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