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는 초1 여아에요
엄마표영어라고 해야...하루에 20분정도 ort 를 2권정도 듣거나 아님 읽거나...100words를 한장 하는정도에요. ort 는 7단계를 듣고..아주아주 많이 들으면 읽게되고 그럼 담권으로..못읽어도 지겨워하면 담권으로..
이걸 올 1월부터 해오고있어요..
그전에는 유치원에서 노부영같은거 몇곡 틀어주면..듣는정도구요.
단어외우고 그런거없어도..어찌어찌 읽더니..지금은 fly guy 나 ...dragon tales등은 어려운단어 몇개 빼고는 대충 읽는수준이에요..
문제점은...영어를 하는시간이 하루에 너무 짧다는거....
테이프나 cd를 좀 틀었으면 좋겠는데...한글책을 읽고있음 틀기가 그렇잖아요..
한글책과 그림그리기..바이올린..종이접기등을 좋아해요....
특히 한글책이요...
그러니 별로 쉬는시간이 없어 틀기가 참 민망합니다.
dvd는 여러가지는 틀어보는데...괜히 동생만 와서 열씸히보구....
시끄러우니 들어가서 책을 보네요..그림을 그리거나.....
밥먹을때 틀어보려고 하니...
남편이 시끄러워 밥이 엊힌다고 끄라고 하네요..밥먹을때 대화를 해야지 그런걸 왜 틀어놓냐구...
그나마 요즘 리틀팍스라는 싸이트를 알아 하루에 30분정도 들을때가 있는데...
자기수준에 안맞는 4-6단계를 듣고있어요....
듣기를 흘러넘치게 해야 한다는데....
이거이거...어찌할까요...
학교 방과후영어를 1주일 시켜봤는데 쓰는숙제 내주고 하니.하기싫다고..
참고로 방과후 단계가 좀 높아서 2-3학년 중-고급이랑 한다고 해요..
끝나고 2시간있다가 가야하는거라 시간도 그렇구요..
고수님들 도움주세요...
책은 fly guy 와 dragon tales말고는 별ㄹ 좋아하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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