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구 남포동서점에가서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라는 영어책을 샀다. 막상 사면 3일정돈 아주 미친듯이 열공적으로 해석을 하면서 읽지만...막상 그다음날이 되면 살짝 하기 싫다. 이제 일주일이 되면 그 책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정리를 하게되면 발견이 되는 불쌍한 신세가 되버린다. 이렇게 큰맘먹구 사도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처음엔 미친듯이 하는것같지만 나중에 지나면 절대로 하지않는다. 그래서 영어사이트를 뒤적여보다가 드!디!어! 내 눈에 필이꽃힌~쑥쑥닷컴을 찾아내면서 비로 영어에 눈을 뜨기 시작한 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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