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째아이 얘기를 좀 하려하네여.. 울 첫짼 위씽을 그리도 좋아하더니만 급기야는 월트디즈니사에서 나온 캐스퍼라든지 스튜어트리틀 , 베이브등 영화에 까지도 관심을 두고 열심히 보더라구여.. 참고로 울아이 이제 43개월하구두 보름쯤된네여.. 근데 문젠 책읽을 때나 요즘 삼성에서 나온 놀이개념의 학습지(?)를 할때도 집중을 못하더라구여..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틀린부분 찾는 페이지에선 다혈질인 절 화나게 했었죠.. ㅎㅎㅎ '아차!!!' 싶었네여.. 그래서 전 약 일년을 아무도 TV에 손못대게 했답니다요.. ㅎㅎ 실은 신랑이 영화광이라 집에만 오면 비디오를 끼구 사는데 , 그 불만이 대단했었네여.. ㅋㅋㅋ 하지만 자식일인데 어쩌겠어여?!!! ^^ 그후 울아이 책읽는 습관두 넘넘 좋아졌구여.. 항상 같이 놀아줘야만 했던 아이가 미술등에 관심을 보여 혼자도 색칠공부하구, 이제는 혼자 수채화물감으로 제법 괜찮은 작품을 만들더라구여.. 그래서 깨달았네여.. 아이들을 넘 장시간 비디오에 노출시켜선 안되겠다구여.. 산타모니카님의 글입니다. > 울버미인제 25개월 이 4일 남았네여. 그동안 맘님들이 좋다는 책몇권과 위씽비디오 6개 세서미 6개 블루 비됴 3개 그리구 시사영어사의 매직과 디즈니영어교실을 거금을 주고 구입했져. 블루도 잘보구 위씽도 무지 열심히봐서 비됴를첨부터 끝까지 다 외워서 따라한답니다 문제는 게으른 엄마탓으로 너무 비됴만 본다는것과 사물인지는 하나도 안되어있구 책도 잘 보지 않는다는 점이랍니다. > 디즈니는 3편까지보더니 이젠아예보지않구 매직은 틀기만 하면 블루 틀으라구 성화네여. 매직은 영어수업하려면 필요하다해서 구입했는데 어쩌죠? > 사물인지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