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정보가 없어서 답답하여 물어물어 찾아왔네요. 영어는 이곳이 활성화 되었다하여.... 아이가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작년 겨울부터구요, 튼튼주니어 레벨1 끝나갑니다. 거기서 나온 표현은 거의 문장 통째로 아웃풋하고 노래10곡 정도 더듬거리며 따라불러요. 부족한게 너무 많은 시작 단계인데... 키다리의 런투리드 수업 어떨까요?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4세반이 있더라구요. 그수준에 맞춰 수업 진행한다고 기관에서는 말씀해주시는데 아이가 아직 리딩할 수준은 아니라서 너무 이르진 않을지 ... 귀가 열리는데 오히려 장애가 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보통 6세에 한다던데 요즘은 더 일찍들 시작하기도 하나보던데... 하긴 일주일에 40분 한번하는 수업에 한권씩 진도나가고 관련 액티비티가 있다던데... 올해 시작해도 일주일에 한권씩이면 큰 부담이 없을 것도 같은데... 어떨까여? 혹 키다리서 런투리드 수업 해보신분 정말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님 집에서 엄마표하시더라도 4세 런투리드 조언 마니마니 부탁합니다. 사이언스 수업도 좋아보이던데 제 욕심일까요? 집에서 제가 많이 영어 자극을 줘야하는데 제 발음이 넘 허접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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