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 처럼 기분이 좋네요. 뜻이 통하는 좋은 친구를 가지는 것, 세상을 다 얻은 듯한 뿌듯한 마음이 가슴에 가득 해지죠. 그리고 바라는 길을 함께 가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얼마나 힘이 나고 든든해지는 데요.... 전 쑥쑥에서 그런 친구가 되고 싶은 분들 많이 만나게 되어 행복했지만 얼굴을 볼 수 있는 친구가 아니라서 한편으로는 많이 아쉽답니다. 저도 주변에 '쑥쑥 정신'에 대해 논하며 실천하는 친구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전도(?)가 부족했나?) 그래서 초록토끼님 행복하신 거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축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저기 아래에 민규맘님도 초록토끼님 이야기 슬쩍 하시던데... 두 분 오랜 시간 함께 하시며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쓰고 나서 보니까 어느 부부에게 하는 인사같지 않습니까?ㅋㅋㅋ) 초록토끼님의 글입니다. > 요즘 정말 신나는 일이 생겼어요. > 쑥쑥에서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났거든요. > 가끔은 퇴근할 때 지하철서 벙개를 할 때두 있구요. 밤 늦은 줄도 모르고 놉니다.ㅋㅋ > 우리 주희에게도 그래서 덕분에 귀여운 남동생이 생겼어요. > 취미도 비슷하고 아이에 대한 생각에 비슷한 점이 많아 너무 고마와여. > 그래서 내친김에 함께 모임하기로 했답니다. > 직장맘들인지라 늘 다른 모임에 참여하기도 민폐라 늘 부러워만 했는데, 넷이서 함께 놀기로 했어요. > 만나면 아이들과 함께 영어로 말하구요, 함께 게임하며 영어로 얘기한답니다. > 저는 짧은 영어지만 얼굴에 철판 깔았습죠^^ > -처음 만난날 능숙한 영어발음 구사에 놀랐습다 *.*! > 아이들 나이차이가 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4살, 6살) 영어는 같은 또래끼리만 하는 언어는 아니잖아여.^^ > 지금까지의 우리 주희 영어환경에 대한 한계(일방향의 혹은 사회성에 대한)를 뛰어넘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걸루 기대해여. ㅎㅎ > > 참, 이번 공구 infoactive를 함께 활용해 주기로 했어요. > 좋은 정보 있으면 앞으로 자주 올릴께여. 영양가 부족하더라두 이해해 주실거죠?^^ > 민규맘아! 파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