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학교행사가 모두 취소되서 아침에 김밥 쌀 일이 없었는데
6학년 아이가 졸업사진 찍으러 간다기에 오랫만에 김밥을 싸느라 아침이 좀 분주하네요
우리 신랑은 꼭 김밥싸는날 자기도 한아름 싸서 직원들 먹이려하고...ㅜ.ㅜ
중학교 급식이 맛이 없다는 중학생 큰넘까지 싸서 보내려니...
거기다 지금 학교에 책을 읽으러 가야해서...
내용은 다녀와서 수정하겠습니다.
울 딸 오늘은 비스킷시리즈 두권과 핸리앤머지 두권을 읽으려 합니다.
처음보는 책도 겁없이 읽으려하고 파닉스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약간의 규칙을 가지고 읽더라구요 ^^
오늘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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