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남아 초보 엄마입니다. 울 아가 언제인가부터 영어 글자에 관심을 가지는것 같았어요. 물론 처음엔 시력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그러는가 보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최근 반복적으로 자꾸 보채다가도 우연히 영어가 쓰여 있는 박스(처리 곤란으로 베란다에 있는)를 보면 계속 그것만 쳐다보고 혼자 옹알이를 하는 거여요. 그 후 얼마 전 친구가 위 씽 포 베이비가 좋다 하길래 들려 주면서(직장맘이라 잘 들려주지 못하고 있음) 저도 같이 부를겸 책을 펴놓고 부르는데 울 아가 책을 빤히 쳐다보며(그림이 아닌 글자) 옹알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욕심 같기도 하지만 혹 이럴 경우 영어 교재를 사서 들려 주든 보여 주든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