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럴수 이럴수..럴수가..
여섯분의 다이어리가 열렸네요.와우..추카 추카..짝짝..
김형란님의 다이어리에 갔다가 우연히 보곤 깜짝놀랐네요.
쑥쑥에 처음 들어와서 제일 제게 먼저 감동을 주었던 다이어리..
와우..
근데 낯익은 아이디가 보여서리..화들짝..
비탈의 다이어리/ 레모네이드의 다이어리 / young의 다이어리
귤미의 다이어리 / 리앤지의 다이어리 / 이정희의 다이어리
추카 추카해용!!♥

맘같아선 직접 꽃 매달을 한분 한분 걸어드리고싶어요.
이 여섯분은 정말이지 제가 평소 존경하던 분들이신데..
드뎌 다이어리로 가까이 만나뵙게 되다니..감격 감격..
아직 글은 안쓰셨지만..정말 벌써 기대가 되요.
비탈님의 가슴 따뜻한 글이 올려질것 같아서 미리 손수건 하나 준비하려구요
또,귤미님의 숨겨둔 교구활용....아이디어가 올려지지않을까 미리 신나구요.
레모네이드님이야..뭐..아주 든든 합니다.초등게시판에서 자주 뵈니깐요.
뭔가 감이 온당..오버..ㅎㅎ
young님은 영환이의 이야기를 올리시지않을까?(나,미아리에 돗자리 깔아야쥐)ㅋㅋㅋ
글구..
리앤지님이야..뭐..벌써 팬들을 확보해두셨으니..ㅋㅋ
"문법 김나 김나" 편은 쭈욱 올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이정희님은 아하..알았다..이분은 컨텐츠로 오랫동안
배테랑이시죠..어떤 걸 보여주시구 우릴 깜짝 놀라게 하실까..
기대 하시라..개봉박두..
다른분들도 모두 같은 맘일거에요.그쵸?
다이어리가 푸짐해지겠어요.아이..좋아..*^^*
여섯분 정말 다이어리 저자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추카 추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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