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열심히 잘 안되고 있어 속상합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서일거라고 스스로에게 위로해봅니다.
When I dream 영화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네요.
예전에 극장에서 영화 볼때 '쉬리'에서 나왔던 거 같아요. 요즘에는 지하철 타고 다니면 옛날 음악 파는 아저씨들 덕에 가끔 듣게 되던데.........
가을을 느껴보기도 전에 겨울이 오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매일 가는 것은 피아노 하나인데 수영 갔다오는 날은 1학년 꼬마 너무 졸려하네요. 숙제도 겨우해요.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1
35. DANCING DINOS
36.Thomas Goes Fishing
워터멜론 시리즈 아이가 스스로 읽었습니다.
37. Can you do it?
큰 아이 것
22. Here comes silent e!
23. Tiger is a scaready cat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노래 (심심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