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진행기만 읽다가 이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한지 일주일입니다.
아이가 자막없이 영화나 만화를 보는 것을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엄마 마음에는 쉬운것 예를 들면 까이유나 슈퍼와이등을
시청하면 좋을 텐데 ... 완전 애보다 수준 높은 매직 스쿨버스만
보려고하고 재미 있다고 하네요 ( 한 2-3개월 전부터 드문 드문
생각날때 자막없이 보았네요 그리고 7세입니다.)
잘 구슬려서 단계 낮은 것부터 보여줄까요 아니면
보고 싶은것을 계속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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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노래 (심심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