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째
How's the weather?
The four seasons.
Spring is here.
Water.
읽었답니다. 자주말하던 단어들도 막상 쓰려도 하니 스펠링이 잘 생각이 않나는것이 스스로 매우 신기해하더군요 ㅋㅋㅋ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듯했어요. 그래도 부담주지않을려고 하루에 한권만 받아쓰기해봅니다.
9일째
I see colors.
Buttons Buttons.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The Secret Birthday message.
읽었답니다. 오늘은 큰아이 제가 울리고 말았습니다. 오늘은 왜이리도 말이 곱게 않나가는지 ㅠㅠ
엄마는 역시 체력이 좋아야합니다. 피곤하지 않아야합니다. 오늘 피곤하지않을려고 퇴근하면서 커피까지 한잔마셨는데 말입니다. ㅠㅠ
끝내는 아이한테 말이 곱게 나가지 못했습니다. The secret Birthdat message는 정말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었던건데 말이죠. 항상 욕심이 앞서면 실패하더라구요.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내일은 좀더 잘해줘야지 ~~ 항상 아이가 잠들고 나면 이렇게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ㅋㅋ
일단 프로젝트진행은 잘되고있다는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뿌듯해하며 이만 !
화이팅입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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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노래 (심심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