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어린데 열날때 제일 걱정이 되더라고요 콧물이 나거나 기침을 하면 감기인가보다 생각하는데 열이 날때는 어디가 아픈지 확실히 모르니까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대웅맘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제가 너무 여러가지를 잘하기를 아이에게 바라는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드네요 왜 그런말 있죠 모르면 약인데 아는게 병이라고요 준호는 미술은 싫어하지만 언어적인것은 무척좋아해요 남자아이지만 말도 빨리 했고요 특히 영어는 무척좋아해요 영어접한 이후로 한번도 싫다고 한적도 없고요 새로운 단어라든지 문장을 배우면 너무 좋아하거든요 미술은 좀더 지켜볼까봐요 그리고 준호의 깔금함은 정말 제가 그렇게 키운게 아닌가 하는생각을 하게되네요 앞으로도 연락할께요 그때마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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