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퍼주기가 제 특기거든요. 좋은 거 알면 입이 가만있지를 않아요.(손도)
11월 11일 부터 테슬 포 맘 2기 시작 되는 거 아시나요?
엄마표를 원칙으로 하든 아님 제대로 된 학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든
엄마가 꼭 알고 있어야만 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대학에서 하는 테슬은 일단 비용이나 시간의 투자가 많고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을 뿐더러 과다한 숙제와 테스트로 압박이 크죠.
그런데 홍박쌤이 해주시는 테슬 포 맘은 말 그대로 엄마가 꼭 알아야만 하는 것들만을 엄선하여
알맹이 꽉 차게 알려주신답니다.
이 과정 끝나고 나면 정말 영어뿐만 아니라 뭔가 나라는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자부심이랄까.. 그런 것도 생기구요. 아이들의 영어를 가르치면서 주먹구구식이 아니라는 것에 안도감도 들구요.
수업이 지루하냐구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일단 교수님이 간간이 자주 웃겨주시구요 학생들이 다 아줌마잖아요. 그러니 아줌마 특유의 개성 때문에 웃기기도 하구요..다과 시간이나 같이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고충이나 정보를 나누기도 하고요... (거기에서 얻게 되는 팁도 상당하답니다.)
분당이나 일산 같은 먼 곳에서도 5분 10분이 아쉬워 달려오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게다가 수료증 받고 나면 나중에 쑥쑥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취업도 될 수 있어요.
그러니 가능하면 1기 2기에 수료하는 것이 낫겠지요?
무식하다고 흉보는 사람 아무도 없구요. 틀려도 구박하는 사람 절대 없구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참할 경우에는 홍박쌤께서 또 기를 쓰고 보강을 해주셔요. 한 알이라도 떨어뜨릴까 아주 조바심 내시더라구요.
그러니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정말 영양가 있는 수랏상이랍니다.
용기 있는 자여!
그대의 앞날에 빛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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