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프로젝트를 하니 그동안 매일 들어와서 님들이 쓰신 글들만 보다가 나도 매일 쓰게 되니 참 좋네요.
오늘은 디자인올림픽에 가서 해질때까지 놀다가 집에 와서 저녁먹고 씻으니 8시가 넘더군요.
오늘 할 책은 헨리앤머지였는데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서 예전의 저였으면 그냥 건너뛰고 한글책 몇권 읽어주고 재웠을테지만...300권의 압박이 있는지라...
이런 약속이 엄마를 긴장시키고 아이에게 책임감을 줘서 동참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 진도는 느리지만서도..
세권했습니다.
Henry and mudge - Wild wind
Cold shiver
Family tree
내일은 도서관에 갈 예정이니 도서관에서 좀더 많이 읽게 할 생각입니다. 부디 생각처럼 되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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