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절한 답변에 놀라움,자상함에 감동을 먹고 있는 맘입니다... 울딸아이 26개월인데요..일찍부터 영어를 접해줬기 때문인지 영어를 즐기고 있는것 같습니다..아웃풋도 많이 나오고 통문장도 쉬운것은 쪼끔씩 하네요... 요즘은 어떤 사물이던지 영어로 알려주면 무조건 따라하고(발음은 부정확함) 혼자서 영어동요 중얼거리면서 노래부르고 자기가 아는 사물은 영어가 뭔저 툭툭 튀어나옵니다..우리말이든 영어든 뭔저 인식이 되었던 단어가 쉽게 내뱉어 지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인터넷으로 파닉스 들려주고 단어도 많이 들려 주었습니다..(www.starfall.com)전개인적으로 귀가 먼저 발달이 되면 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들려줍니다.거의 하루종일 동화테입,티비 시디, 인터넷으로 (네이버 영어동요 단골임다 ㅋ) 많이 들려주는 편입니다. 그러면서 저도 발음도 배우고요 ㅋㅋ 근데 울딸이 문자에 관심을 가지고 혼자서 에이 비 씨 디 그러면서 막 쓰기를 시도하네요. 이상하게 적어면서 에이 비 시 디 라고 하네요.마트에 가다가도 알파벳이 보이면 에이 비 시 디 그러면서 끌고 갑니다. 그래서 요녀석이 정말 알고 그러나 싶어서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로 테스트를 해봤더니제법 구분을 하네요...대문자는 대문자통에 소문자는 소문자통으로 물론 알파벳 전부는 아니지만요. 그래서 고민이 딱 되더라구요...전 웬만하면 쓰기는 나중에 나중에 마지막 코스로 해줄려고 했는데벌써부터 문자에 관심을 가지고 쓰기를 할려고 시도하니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걍 한번정도 관심을 보이다 말것인지.아님 지금 재미를 느낄때 알켜줘야 할지.울말은 한자도 읽을줄 모르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제대로 알켜주는 것인지 정리가 되지않습니다.. 가은이는 이런시기에 어떻게 하셨는지요? 도움좀 받아도 될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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