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찍 잠들었다가 또 다시 깨서 책을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참 이쁘고 아름답게 사는 모습을 자꾸 엿보고 싶어 빌린 책 '오늘 더 사랑해'
션과 정혜영 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본 밤이었습니다.
아이들을 가족을 함께 살아가는 남편을 어제보다 오늘 보다 더 사랑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놀토 즐겁게 보내세요^^
47. YOU smell with your nose (TTD)
48. Pip likes snow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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