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되는 여자아이 예요..영어로 눌아주는거에 재미있어해서 얼마전 구입한 까이유 보면서 몇마디 회화 따라하곤 합니다..단어는 많이알고있고 영어 노래도 몇곡정도는 흥얼거려요..둘째가 있어서 잘 봐주지도 못하는데 영어하면 재밌어하네요. 도서관에서 런투리드와 옥스포드 리딩트리 대여해서 3권정도 봤는데 좋은거 같아서 런투리드 구입할까하는데 어떨런지.. 책보고 난뒤 미니북 만들어주니 좋아하고 테잎도 자주 틀어주곤하니 흥미있어하네요..워크북은 쓰기도 있던데 이건 좀 있어야 활용이 될꺼같아서 구입이 망설여 지내요워크북활용이 잘 될쯤엔 (쓰기가능할때) 미리본 책이어서 흥미가 없어지런지도 걱정이구요.. 그냥 몇권씩 빌려 볼까요?? 아님 구입해서 꾸준히 보여 주는게 나을까요단행본도 많이 보여줘야 한다는데 이건 대여해서 한권씩 보여줘도 될꺼같아서요..(내용미 단행본이 ..노부영.. 첨에는 더 어려운거 같아서요.). 고민이네요 경험맘님들 조언 부탁해요...(비슷한 또래의 경험맘님들 런투리드 어떤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