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300권읽기 하는 분들의 분위기가 참 좋아보이네요.
저희집도 열심히해서 실력 업~ 시키려 영어공부 300시간 계획세웠어요.
10월1일부터 시작했지만 앞부분에서 흐지부지여서 지금까지 48시간이네요.
리더스 300권하는 분들과 하루4시간 목표300시간....뭔가 비슷하지 않나요.
해서 심적으로 맘이 많이 도움이 되어 묻어갑니다.
일주일에 20시간을 넘으면 컴게임 1시간 시켜준다했더니 많이 협조하시네요.
아침에 집듣 1시간
점심에 집듣 1시간
점심에 성따 1시간
저녁에 영어독서 1시간
집듣은 Encyclopedia Brown,Danger Zone 40권 한바퀴했어요.
헌데 한번 더 하시겠다해서 그러라했습니다.
뒤에 미국교과서 4,5,6시키려구요.Joey Pigza...
성따는 Four Corners Fluent했는데... 쉬워보이네요. 그래도 다하고 윗단계하려고요.
이시간에 영자신문도 성따하는데 teen times어렵다해서 kids times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영어독서는 집에있는 잡다한것들 했고 Hank Zipzer, classic starts, who was~하려합니다.
헌데 전보다 한시간 일찍 깨어서인지 저녁에 하는 영어독서가 안지켜지네요.
피곤한지 볼에 여드름도 나고...
엄마랑 공부하는 시간(일주일 2번) Can you believe it? 을 하는데 그림보고 스토리쓰기에 중점을
둡니다. 좀 더 좋을 글을 기대해 다시 쓰라하면 무척 협조 안하십니다. 읽기는 무조건 협조하나 쓰기는
대충 쓰시고 고쳐 다시 쓰는것은 절대로 안하신다네요. 힘에 밀려 대충갑니다.
아직도 하루 4시간 제대로 안되고 있지만 정확한 숫자를 세워놓으니 진도가 나가네요.
내일은 토요일... 집듣 하나 시키고 영화보여주고...뭐 이러고 2시간 이럴까합니다.
The story of the world를 언제 시작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리포터도 3권까지하고 별 생각이 없으시던데....
Hole, 퍼시잭슨도 반응이 별로 였었는데... 다시 디밀까 흘려듣기로 지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암튼 영어공부 300시간하고 100시간의 자유를 주기로 했습니다.
ㅋㅋ.... 100시간... 근데 인심써서 일주일 주기로 했습니다.
모처럼 열심히 하는 울아들 화이팅이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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