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월에 샀는데 만족하고 있답니다. 사실은 피코를 살까하다가 그럼 아이가 컴이나 비디오를 달고 살것 같아서 그리고 제가 옆에서 일일이 간섭을 해야하니까 그냥 립패드를 샀는데요. 넘넘 잘 산것 같습니다. 지금은37개월인데 산 그날부터 매일한번씩, 그냥 펜들고 그으면 소리가 나니까 열심히 보더라구요. 소리를 따라 하기도 하구요. 스스로 책 보는것을 연습하는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열심히 고민해 보세요^^ 승원맘님의 글입니다. > 오래전부터 그 제품을 탐내했었어요. > 가격이 싼편이 아니라 망설이고 있거든요. > 이제 아이가 6살이 되어서 조금씩 영어에 관심이 있는듯 싶고. > 또 해줘야할꺼 같거든요 > 먼저 사용해 보신 결과가 어떠신지..? > 교육적 효과가 크다면 말씀해주세요. > 전 개인적으로 학습지나 전집은 안해주려 하거든요. > 립패드하고 영어 동화책으로 시작할까 하는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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