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나선형으로 ......아이를 다그치지 말자.요즘 제가 아침마다 다짐하는 말입니다 쑥쑥 아이들에 비해 늦은 나이라고 할수 있는 7세에 영어를 접한 첫째 민이(현 9세)를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제맘이 급해지는걸 많이 느낍니다.그래서 지금 30개월인 둘째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사실 돐 무렵에 쑥쑥을 접하면서, 위싱 비디오를 매일 1시간 정도 보여 주었는데아이가 넘 비디오에 집중하는 것 같아 최근3-4개월은 오디오 중심으로 바꾸고 있습니다.익숙한 위싱 시리즈를 오디오로 들려 주는 것 부터 시작했지요 첨엔 비디오 보기만 고집하더니 요즘엔 노래도 따라 부르고 춤추고 놉니다 최근 2달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o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We are going on a bear hunt 를 매일 듣고 따라 부르더니 외우더군요 나오는 동물의 이름이나 상황도 이해를 하고 다른책에서 보면 툭툭 튀어나오더군요 요즘엔 오빠가 보는 리틀팍스를 넘겨다 보고 있습니다.사실 내년에 영어 유치원에 대한 유혹도 있습니다만 첫째 민이의 엄마표 진행 상황을 보면서, 둘째 민이 2는 순수 엄마표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엄마표의 위력을 믿으면서 쑥쑥의 모든 엄마들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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