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매일 집중듣기 하며 따라 읽기를 하는데요,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훨씬 발음 교정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mp3도 있던데 종류가 많더라구요..
어학용으로 간편히 사용할수 있는걸로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
집에서 매일 집중듣기 하며 따라 읽기를 하는데요,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훨씬 발음 교정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mp3도 있던데 종류가 많더라구요..
어학용으로 간편히 사용할수 있는걸로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
전 윤선생에 가서 카세트 사러 왔다고 하니까 5만원짜리 테잎 2개짜리 팔더라구요..
초록색으로 된거..편하게 쓴답니다..
근처의 윤선생에 전화해보세요..
그냥 컴퓨터에 곰녹음기로 하세요.
깔려있지 않으면 검색에 곰녹음기 쳐서 다운받고 그냥 쓰시면 됩니다.
손 안대고 그냥 집게로 옷에 집는 마이크 하나만 사시면 끝입니다.
저는 이걸로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숙제 검사도 하는 걸요.
아이들이 이제 스스로 책 읽는 거 녹음해서 메일로 보내준답니다.
이전것과 비교도 가능하니 저는 좋더라구요.

저희 집에 선물로 들어왔던 거에요.
작년 쯤 받은 거 같은데... 거의 안쓰다가..
요사이 녹음 기능으로 쓰고 있어요.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씨디를 엠피쓰리 파일로 변환해서
넣어서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가요 다운 받아서 듣는 부작용도 있겠지만.. ^^)
녹음 기능이 있는데 용량이 커서 시간도 길고 음질도 깨끗하더군요.
제가 지난번에 아이 영어 읽기랑 컴퓨터 스티커에 노래 틀어놓고 아이 목소리와 함께 녹음한 거
들어보시면 음질을 대충 아실거에요. 1분녹음에 1매가 정도 용량 차지하니까..
녹음하는 용량은 아주 적은 거 같아요. 보통노래 하나가 300매가 정도니까요...
아이팟 쓰시는 분들은 그게 기능이 너무 좋다고 하시는데...
저는 활용이 잘 안되어서.. 집에 그냥 가지고 있는 엠피쓰리를 이용하고 있어요.
나무 한그루 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