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인 울 딸...어릴적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천식과 비염으로 고생많이 했는데...
그래도 유치원때는 그렇게 작은키는 아니였는데...
학년이 오를수록 키가 다른 아이들이랑 넘 차이나게 작네요...
성장검사받으니 100명중 23번쯤 된다고 하고 성장판은 나이보다 10개월정도 빠른것 같다고
하시는데...비용이 넘 많이 드니...선생님께서 조금더 두고 보자 하시는데...
곧 생리도 시작할 것이고...아이가 무엇보다 키크고 싶다는 생각이 크네요
키크라고 시작한 수영때문에 어깨만 무지 넓어져서 더 뚱뚱해 보이고...
선생님 말씀을 믿고 기다리자니 시기를 놓칠까봐 불안하고...걱정스럽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장치료비는 한달 120-130정도 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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