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누르시면 아나이스님 강의실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구요. 공구 하는 알파테일즈는 꼭 발음을 위한 책으로 보시기 보다는요.. 음..글쎄.. 전체적으로 읽기 자체에 대한 흥미도 돋굴 수 있고 각 알파벳이 어떤 소리가 나는지 (예를 들어 A라는 철자는 [애] [에이] [어] 등 여러가지 소리를 내지요?) 재미있는 책을 읽어 가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발견 할 수 있는 경험 할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아래 아나이스님이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셨으니 참고 하시구요. 저는 오늘 저녁 큰 아이와 A 책을 읽었는데 (각 알파벳 마다 책 한권씩이 있어요.)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네요. 물론 아이마다 다를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겠지요. 아무튼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과는 조금 다른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어서 기분전환의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전 아주 만족스럽네요.^^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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