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의 글을 읽고나니 조금 용기가 생기네요. 때마침 아이의 여름방학도 시작이 되니 이번 기회에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글구 생활에서의 활용도 제게는 조금 문제가 되네요. 쑥쑥에서 보내주는 활용문들을 프린트해서 식탁옆에 놓아두고 각 상황에 맞게 응용하려고 했는데 첨 몇번 하고는 쑥스러워서 그만.... 발음문제도 있고... 지금은 프린트물만 숙제처럼 하나가득이네요. T.T 암튼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할 거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책 받고 다시한번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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