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실텐데 정성어린 답변해주셔서 넘 감사해요.울 아기 이제30개월입니다. 열씸히 동화책 읽어주려고 노력^^해서인지 지금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구요.영어접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군요.이제 사물인지는 영어나 한글로 자기나이에 알아야 될정도는 아는것 같아요.고고의 영어모험 1,2,3 편은 별로 흥미 있어하지 않더니 4,5,6 편은 흥미 있게 보구요.그정도는 이해가 되나봅니다. out put 은 "Can you draw a circle?하고 물으면 대답 할정도고,현재 진행형 정도는 하고 있어요.근데, 우리 말이 아주 유창할정도가 되니 저랑 되도록이면 우리말로 얘기하고 싶어하고, 저또한 다양한 놀이를 해주려니 영어는 실력이 짧아서인지 우리말로 많이 해주게되더라구요.그래서 간단한 대화만 하고 영어책으로 해주려구했는데, 우연히 아빠가 가은아빠 책을 보더니 저녁에 짧 지만 자기가 영어로 놀아 주겠다는군요. 그렇게 보라고 해도 안보던 양반이 .... 그래도 지금 넘 고마운거 있죠.그렇게 한 4일 되었나요.아빠하고는 놀땐 거의 영어로 잘 놀구요.또한 거부감 없이 영어를 쓰구요.그래서 저랑 있는 오전 은 그냥 우리말로 놀아 주려구요.대신 다양한 책으로 읽어주려 합니다.근데, 제가 되도록 영어노출을 많이하려 영어테입 흘려듣기를 많이 하는데,오전엔 그냥보내고 오후에 틀어 놓을까요? 아님 계속 그렇게 해도 될까요?그리고,왜 잠수네 보면 영어 자막가려 보여주고 했다는데, 아버님도 그렇게 하시는지 궁금하구요.글구 과거형 미래형은 어떻게 책으로 자연히 터득시키는게 날까요. 의시적으로 그렇게 써주는게 날까요?말도 길어지고 ,읽으시는데 갑갑하시더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