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듣기는 오알티 두개랑 어스본 2개....
읽기는
ort4............the dragon dance
..................the scarf
hello reader...........at the carnival
eastborn...............the world picture shop
이러네요........이게 영어 공부량 전체 임다.....좀 심각하죠?
오늘은 듣기는 오알티 두개랑 어스본 2개....
읽기는
ort4............the dragon dance
..................the scarf
hello reader...........at the carnival
eastborn...............the world picture shop
이러네요........이게 영어 공부량 전체 임다.....좀 심각하죠?
초기에는 책을 보면서 듣는 양이 미미하지요.
읽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그래서 흘려듣기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짧은 경우 아이들은 흘려듣는 것 같아도 잘 듣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들어서 외게 되지요. 초기 두세 줄 읽을 때는 외서 읽을 정도로..
많이 들어서 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책을 같이 보면서 들으면
단어 인지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들어서 외면 인토네이션이나 강세 발음 등이
다 함께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영어 듣기 3시간이라고 보통 이야기하는데, 초기에는 어쩔수 없이 흘려듣기로
2시간이상을 채울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문형에 익혀지고 줄글을 읽을 힘이 생기면.. 챕터북 초기쯤...
또는 리더스 3단계 이상 쯤 되면 서서히 디비디 보는 것도 속도가 나기 시작하고,
디비디 보는 것에서 얻는 영어듣기도 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결국 흘려듣기가 디비디보면서 듣는 훨씬 집중해서 듣는 소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보면서 듣는 집중듣기도 시간이 40분 이상 되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할만하구요.
그 시기가 되기까지 인내심과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늘 씨디에서 소리가 흘러나온다면... (아는 내용이 좋겠지요. 읽었던 책 또는 읽을 책..)
훨씬 그 시기가 앞당겨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른 겨울방학 준비....
[초대EVENT]씬짜오 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