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인 비록 영어유치원은 안나왔지만 5세부터 시사영어로 파닉스를 떼고 스토리북과 엄마표를
진행하다 학교들어가면서 토스 8개월에 지금까지 slp 1년 조금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월수금으로 하루에 차타는 시간까지 합해서 2시간정도를 소모하며 숙제 겨우 해가고 시사영어 스토리북
하나 학습지로 하고 있는데 학원에서는 아이의 수준을 알 수 있는 테스트는 없고 물론 평소 학습하는 교재의
단어테스트는 있지만요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학원에서 제대로 수업은 하고 있는건지 알 수도 없구요
그래서 요즘은 차라리 학원을 잠시 접고 다음 단계의 학원으로 가기 전에 집에서 윤선생으로 해보면 어떨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엄마표와 리틀팍스같은 것으로 같이 하면서요.
주위에 물어보면 학원 다니던 아이가 윤선생만으로 하기엔 좀 불안하지 않겠냐는 반응과
집에서 꾸준히만 한다면 나중에 학원으로 가더라도 좋은 레벨 나올거라는 반응이 겹치네요
정말 어떤 것이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나 선배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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