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1/10 지났네요...
어제는 친정엄마 생신이라 음식준비하느라 좀 바빴네요.
그래서 딸아이한테 헨리앤 머지 세권을 주면서 듣고 읽으라 했더니 벌써 다 읽었던 책이라서 내용도 다 안다네요. 그러면서 혼자 읽겠대서 그러라고 했더니..
3권을 10분남짓 중얼 중얼 하더니 다 읽엇답니다.
이런~~ 생각같아선 옆에 앉아서 다시 읽어보라고 하고 싶었지만...바쁘기도 하고, 아이의 자존심도 있고...해서 그냥 잘했다 칭찬하고 말았습니다.
핸리앤 머지... The tall tree house
The ***** lunch
The wild goose 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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