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사회, 국어는 어떻게 시험공부하나요?

  • 이과스타일
  • |
  • 2009-10-29
7

엄마인 저도 사회, 국어.... 영~~ 뾰족한 수 없었는데

딸보고 시킬려하니..

어떤게 좋은 방법일까요?

물론 내용이해하고 문제집풀고 하는 일상적 방법이 있는데,

그걸로는 대충하는 습관이 있어..

그리고 문제집을 풀면 내용이해반복 보다는 문제의 정답에만 신경쓰는거 같고..

좋은 학습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번 기말고사에 한번 써보고

성공의 맛을 보고 싶게 하고 싶어요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예의맘
  • |
  • 2009-11-03 01:08
답댓글

저희 아이는 월간우등생으로 매일 정해진량을 풀기 때문데 시험기간에 따로 문제집을 풀지는 않고

틀린 문제 위주로 풀이를 합니다.

그리고 5학년이 되면 국어가 좀 어려워 진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문제집 지문을 읽고 중심내용 찾기를 합니다.

그리고 밑에 설명되는 어휘를 소리내어 읽고 모르는게 있는지 확읺하고

한자로 아는것은 적어 보도록 합니다.(현재 4급 준비중)

주말에는 신문 사설중 하나는 골라 모르는 낱말을 사전을 통해 찾고 저와 같이 하나 하나 읽으며

쉬운말로 설명을 해주고 아이 스스로 주제와 주제문 주제에 따른 생각을 적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회는 문제집에 나오는 내용을 거의 다 외우도록 합니다.(평소 문제를 풀기에 시험기간에

새로 푸느 문제는 거의 없어요)틀린문제만 몇번씩 확인합니다.

그리고 책도 반복해서 읽고 여러가지를 비교해서 완벽하게 그림까지 외우도록 합니다.

외우는 방법을 터득하도록...그리고 이번 중간고사때부터는 외운것을 스스로 마인드맵 방법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지요...

중간고사 4과목중 1나 사회에서 실수를 했더군요.너무 쉬운 문제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랄랄라
  • |
  • 2009-11-02 21:38
답댓글

수리, 외국어 다 되는 소위 공부 잘하는 고등학생 아이들도 애를 먹는 게 언어 영역이에요.

국어야 말로..요즘 우리 아이들이 보는 수능 국어야 말로..

문제집만 열심히 천장 닿을만큼 풀어서는 일정 점수 이상 맞기 힘든 과목이죠.

요즘은 초등 학교 시험에서도 생각하고 이해해서 풀어야 하는 수능형 문제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애들이야 애를 먹겠지만 주제 달달 외워서 시험 보던 때보다 훨씬 좋은 문제들이라고 생각해요.

저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다섯개의 보기까지도 독해가 되어야

고작 한문제 풀 수 있다는 게 사실 너무 힘든 작업같기도 하지만

국어를 배우는 이유가 어떤 글이든 예리하게 분석하고

자신의 감상을 창조적으로 덧붙이는 유능한 독자가 되기 위함이라면

단순 지식보다는 이해력을 우선하는 평가 방법이 옳지 않은가 싶어요.

너무 이론적인가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엄마를 가진 우리 딸은 국어가 가장 약한 과목이라는 거요.^^;;

엄마가 남의 집 애들 가르치느라고 딸은 챙기지도 않고..이러다 정말 후회할 날 올지도... 헉

너무 근본적인 얘기여서 별 도움도 안될 것 같지만 그래서 결국, 초등학교 시절 독서가 힘이랍니다.

그런데 무조건 많이 혹은 대강 읽는 거 말구요, 깊이 있는 독해가 되어야 해요.

앞 뒤 내용으로 행간에 숨겨진 저자의 의도를 유추할 수 있어야 하구요.

비평적으로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의견을 비교해 보기도 해야 하구요.

주인공의 행동에 동의할 수 없다면 나라면 어떻게 할지도 생각해 보면서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도 키워야 하죠.

그런데 이 모든 것에 가장 좋은 교재는 좋은 책,이라는 게 제 생각이에요.

그리고 책 한권을 읽고 생각과 마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누군가.

엄마가 그 누군가가 되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지맘
  • |
  • 2009-10-29 23:17
답댓글

그러게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난감해지더라구요..

책상앞에 앉아 있는것보다 축구가 좋다는 놈이다보니 저는 더 힘들어요..

걍 저는 교과서 읽히고 내용 대충 요약 정리해서 이해 시켜줍니다.

그러다보면 문제집은 풀시간이 없어서 이번중간고사는 아예 문제집도 안샀어요..

매번 다 못풀고 시험을 보니 아깝더라구요.

아직 3학년이라 별루 신경 안써줘도 곧잘 해오긴하는데..갈수록 걱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리더스 프로젝트 300> 17일
  • 다음글 책읽기는 어떻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마트 문화센터 특강] 홍현주 박사님의 '엄마는 친절한 영어선생님'
    • 운영자
    • |
    • 2009-10-29
    1
  • jy파닉스다음책 추천꼭 부탁드려요
    • 꼼순맘
    • |
    • 2009-10-29
    1
  • 깜빡이 써보신분 계신가요?
    • 네시서
    • |
    • 2009-10-29
    5
  • 강화도
    • ㅎㅎ
    • |
    • 2009-10-29
    1
  • 5일동안 수학 한학기 끝내기~~
    • 종채맘
    • |
    • 2009-10-29
    41
  • 초등학교 입학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 은이맘
    • |
    • 2009-10-29
    5
  • [리더스300프로젝트] 14일
    • 슈가룬
    • |
    • 2009-10-29
    6
  • <<리더스 300>>17,18일째
    • 아둘맘
    • |
    • 2009-10-29
    1
  • [리더스 300 프로젝트] - 18일
    • 종채맘
    • |
    • 2009-10-29
    36
  • <리더스 프로젝트 300> 17일
    • 수다맘
    • |
    • 2009-10-29
    3
  • 사회, 국어는 어떻게 시험공부하나요?
    • 이과스타일
    • |
    • 2009-10-29
    7
  • 책읽기는 어떻게??
    • 오락가락맘
    • |
    • 2009-10-29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