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집에 가니 10시...울팀에서 제일 일찍 간 건데..맨날 제가 제일 먼저 퇴근하죠 거의
집에서 매일 한권도 정말 어렵습니다 저도 아이들이랑 책읽기 하면 아늑하고 행복한데 것도 잘 못하죠..
비싼 영유 보낸것도 그 이유고 어느 쑥쑥맘님의 충고글과 동료들의 결단에 힘입어 올 3월 영유에 보냈고 지금은 만족합니다
이제 초등입학 공립을 보내더라도 학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 없더군요 차라리 그럴바엔 사립에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교시간이 늦고 또 전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 세상이 바뀌엇다해도 공부는 본인이 동기부여가 되어 시작해야 하는 마라톤이라 ..
그런데 사립도 다 다르더군요 제 직장 근처인 경*초등은 1학년이 1시 방과후도 없고 시설이라던지 악기며 체육등 예체능교육이 맘에 들었습니다
동네 근처 동*초등 설명회 다녀오고 시설 그야말로 짱 !! 학비는 헉!! 바로 접었죠..학기당 200만원 정도
그래서 전년도 지망자가 별로 없었나봐요
동네 근처 한*초등 강남쪽 엄마들이 많아서 치마바람 및 촌지를 거부 안하신다는 (촌지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차라리 기부금을 합법화하고 학교에서 투명하게 썻으면 합니다)
이쪽의 촌지이야기는 소수라도 아마 있었는 듯하네요 소수의 선생님들때문에 촌지 들고오는 엄마의 처리?문제로 다수의 선생님들께서 고생하시겠어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촌지라뇨.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
서론이 길었습니다 마음은 경*초등인데 (물론 추첨이 붙어야지만) 1학년이 일찍 끝나고 엄마참석 행사가 많다고 급식등등 ...어쩌나
아님 한*초를 그냥 ...셔틀문제로 사는 집이 않좋아서 이사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님 학비도 괜찮은 신*초지원하고 이사해야 하는지...추첨은 당장 낼 모레고요
영유 후 공립가고 제 처지 인경우 영어 금방 다 까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지금 영유와 연계된 초등과정 해주고 싶었지만 뭐 비슷하겠죠?
어차피 선생님들도 커리큘럼도 많이 바뀌었네요
선배님들 어찌해야 하나요 ...? 첫단추 잘 끼울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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