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책도 사고 시디도 틀어주고 있는데요 전에 화이트보드 칠판을 벽에 해주려고 했는데 짜서 넣는건 엄청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부직포를 벽에 붙여주어 칠판 대신 쓰려고 하는데 어떻게 붙이나요? 다른 맘들 놀이 활동 사진 보면 예쁘고 깔끔하게 잘 붙여 놓으셨던데 어떻게 하셨는지요? 부탁드려요 글구 화이트 보드 칠판 짜서 벽에 붙이셨거나 큰것으로 사서 구입하신 분들 어디가 괜찮은지 부탁드려요 네이버에서 찾아본 건 있는데요 쑥쑥맘들 조언이 더 좋아서요 글올립니다 부탁드려요 꾸벅 아 글구 우리 아가 딸기가 굿모닝 마미라고 오늘 아침 제게 해주었답니다 물론 제가 묻고 답한 것을 따라한 것이지만 아가의 구여운 목소리로 들은 순간 얼마나 감동이고 고맙던지...(근데 한국말로 전혀 설명을 안해주어도 되남요? 정말 올 영어로만 읽어주고 말해야 하나요? 내용을 물어보면 한국말로 설명해줘도 되남요? 영어게시판 며칠밤을 세워 다 읽었는데도 맘들의 조언이 아직 필요해서요) 사실 며칠전 한꺼번에 아이책을 오만원어치 정도 샀더니 지갑이 텅~^^ 그래도 그래도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놀게 생겨서 좋구요 아직은 아무곳도 안다니는 4세아이지만 제가 충분히 잘 놀아 줄수 있다는 생각에 원에 보낼 돈으로 책을 사준다는 생각에 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 욜심히 놀아서 다른 쑥쑥 아이들과의 모임에 참가할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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