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밤새 안녕하시죠?? ^^
어제 막내는 여러권을 읽는게 아니라 한권만 했어요.
핸리앤 머지중에서 happy cat .. 아침에 한타임(40분) 집중듣기하고, 한타임은 저와 같이 책을 보면서 대강의 내용도 이야기하고 틀리게 읽는 단어는 잡아가면서 읽기를 연습했구요.
또 한타임은 듣고 따라읽기를 했어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혼자 읽기를 하구요.
좀 신기한건... 아이가 처음 집듣하고나서 내용을 이야기한적이 없는데.. 어제는 엄마 이 고양이가 어쩌구저쩌구.. 핸리가 울고 어쩌고저쩌고...
울막내 단어뜻을 아는게 거의 없어서 내용파악은 설명없이는 당연히 안되는 아이인데.. 하여간 신기했어요.
오늘도 핸리앤머지중에서 sneaky crackers 한권을 제대로 해 볼 생각입니다.
휴교라 저희집은 여유롭네요..
오늘 하루도 다들 건강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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