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박람회때 임재희 어린이의 스토리텔링을 보고서 반했던 책입니다.
직접 이책을 접하고보니
그림은 거의 명화 수준에다가 그림이나 글에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죠.
저희가족 모두 돈&우드리 우드 부부 왕팬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좋은 작품을 망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리는겁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망가진 모습 보이기 싫은데 ....
웃으며 쓰러지는 사람들 몇명 보이는군요.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겁니다.
웃지들만 마시고, 한번 보셔여.
저는 책 한번 읽어주고 아래의 복장을 입고 다시한번 연극을 해봤습니다.
왕의 소품들입니다.
실은 이날 아니카님이 이런 누드색깔의 상의를 입고서 이 욕조안에 들어가기로 했는데, 헉~ 그만 아니카님의 딸 인서가 들어가서 요염한 왕이 아닌 귀여운 왕이 이 안에서 "Come in"을 외쳤습니다.
Knight의 복장입니다....민망...집안망신...ㅋㅋㅋ
옷의 목부분과 그림중앙 윗부분에 찍찍이로 부쳤습니다.
Queen의 복장입니다. 이옷이 더 무거운가봐요...
Duke의 복장입니다. 제가봐도 다시봐도 웃음이.....
책 자세히 보기입니다.
***그냥 참고로 덧붙입니다.
돈우드, 오드리우드 부부의 아들이 주인공이네요.
그외 아래와 같은 책에 주인공으로 나왔네요.
Bruce modeled for the boy in the books: QUICK AS A CRICKET, TICKLEOCTOPUS, and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Bruce, age eleven, posing as the page in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위 사진은 11살때라더니 이만큼 자랐네요.
Bruce Robert Wood, age 3, Sketch by Don Wood


쑥쑥몰
체험이벤트














카세트 테입 속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