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쑥쑥맘들의 책방을 기웃거려보니.. 웬만한 영어교재 몇가지는 다들 갖고 있는거 같아요.. 게다가 비디오..등등 저두, 주희 영어책은 몇가지 사주었는데... (ort 1,2단계-약25권, poetry pals-14권 글구 비디오 빙뱅붐, 위씽투게더 한글동화책 몇권) 등이 다예요. 이제 30개월을 지나고 있으니, 한글이나 영어 방문수업을 시켜볼까 하는데... 그럴려면 또 영어 교재를 사야하잖아요. 지금 있는것도 거의 못보고 있는데 또 교재를 구입하자니... 한쪽벽에 보지않는 책만 쌓이는것 같구.... 그렇다고 그책을 제가 자알 활용해서 방문수업을 대신할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회사다녀와서 밥차려주고 씻기기도 바쁘네요. 다들 그러신지...저만 그런지... 어쨓건 지금 아주 고민중이예요... 수업은 시키고 싶은데, 쌓여가는 영어책들땜에 부담시러워서 말이죠..흐흐흑 그러다 보니, 한글 동화책은 거의 사주지도 못하고 있어요... 우쩌면 조아요...쑥쑥맘님들... 이번에도 솔로몬과 같은 쑥쑥맘님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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