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민영이는 이제 4개월 보름이 됐답니다.. 개인적으로 벌써 영어라니.. 하는 막연한 거부감으로 영어에 별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요.. - -;; 요즘 들어 여기저기 책이며 웹사이트 등 육아정보등을 보고 듣다 보니 아.. 꼭 그렇게 거부감을 갖을 필욘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영어도 우리말과 같은 언어라는 생각이 들어서인가봐요.. 그래서 아기를 위해 한동안 미뤄놨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아이가 엄마가 우리말로, 또 때로는 영어로 하는 말들을 헷갈려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네요.. 지금 생각으론 시간을 정해 놓고 아침에 한 5분 저녁에 5분 정도 영어로 얘기해 줘야 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방법이 괜찮을까요? 워낙 매사에 실수가 많은 저라서 아주 조심스럽네요. - -;; 서현주씨와 김린씨가 지은 헬로베이비, 하이맘을 사서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 -;; 과연 아침 저녁의 짧은 영어 시간이 괜히 혼란스럽지나 않을지..제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낮엔 같이 있지 못하거든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예쁜 아기들 키우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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