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방식 나올때부터 유혹을 받고 있는 맘이예요. 하지만 이제는 맘을 접기로 했어요. 가격에 비해서 내용이 그만큼 가격을 하느냐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더군요. 요즘에는 하루가 다르가 좋은 책들이 나오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영어만세 1을 샀거든요. 그리고 후회 많이 했죠.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했어요. 좋은 오디오와 좋은 비디오가 정말 널려있죠. 거기에 그림좋은 동화책에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액티비티 북까지... 입맛에 맛는 걸로 하나씩 책방에 가서 고르는 것도 아이와의 재미죠. 그리고 샀다가 아이가 행여나 싫어하면 허걱 100만원이나 하는 교재가... 그리고 어떤 교재든지 엄마가 해주지 않는다면 그것도... 40분이나 되는 수업시간을 선생님하고 영어로 대화한다는 것도 그렇고... 더더군다나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에는 대부분 오즈모로하니까.. 액티비티북으로 수업을 하고 부교재를 사용한다는데... 수업을 해봐야 얼마나 책으로 할수 있는지....... 어쩌면 내가 사지 못하는 책에 대해 이솝우화에 나로는 여우와 포도 같은 심정으로 글을 올리는 지는 몰라도.. 너서리리듬과 마더구즈도 좋은 책 많이 나와 있고 나머지도 다른 걸로 충분히 대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100만원이나 하는 걸 산다는 건........ ㅎㅎㅎ 그래도 체계적으로 해보시고 싶다면... 무슨 책이던 엄마가 훌륭히 활용만 해준다면 그게 가장 좋은 교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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