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0개월 된 아들놈 얼마전부터 튼튼영어 시킵니다..엄마들의 입소문으로...혹...해서 하긴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교재가 꽤 괜찮은듯..근데 이 녀석이 첨에는 선생님이랑 수업을 잘하는것 같더니이제는 막 수업중 방에서 나오고..선생님 애를 먹이네요..어찌해야 하나요?? 괜시리 하기 싫은것 시키는것 아닌가 싶어서..아님 넘 어려서...그런가요??그냥 시작한것 밀어붙이는게 낳은것인지 아님 좀 쉬였다가 나중을 기약하는것이...고민이네요...그냥 교재만 구입할수 있음 교재만 사서 내가 해줄수 있음 좋겠는데..혹시 중고책은 어디서 파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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