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 아이는 보내고 작은 아이는 집에서 책 읽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기침이 완전히 안 나아서요.
학교 안 가면 안하고 학교 갔다 온 날은 어김없이 기침을 하네요.
가까운 의사쌤이 신종플루 너무 걱정 하지 말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해서요.그게 가장 큰 예방이라네요. 제가 너무 둘째 아이한테 욕심을 부리나봐요. 어젯밤에 큰 아이가 너무 붙어 있지 말라고 하네요.
자기한테 하듯이 동샌한테도 하라고요. 그래야 스스로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고요.
지금부터 맨날 옆에 붙어서 숙제 공부 체크하면 더 크면 어쩔거냐고....
작은 아이가 읽은 책
<Ort 2>
129. It's the weather
130. Put it back
131.The little dragon
132.The big egg
133. A present for mum
134. In a bit
135. Naughty children
136. What is it?
137. The Band
138. Creep - Crawly
<sight word readers>
139. Me too! (x2)
140. Go go(x2)
141. That is *****! (x2)
142. That hat(x2)
143. It's a party (x2)
144. I did it
145. spy
<런투리드>
146. I can read
147. How many?
148. Where's your tooth?
149.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사실 너무 쉬운 책들이라 좀 올리긴 뭐하지만 자신감과 꾸준히 매일 한다는 생각으로 기록합니다.
300권 끝나면 리틀 베어 시리즈를 도전해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111. Good night Owl! (팻 허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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