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 아가는 13개월에 접어든 갓 돌 지난 아이에요.. 현재 영어책을 읽어주려하면 덮어버리고..덮어버리고...자신이 좋아하는 한글책만 읽어달라고 하네요..그래서 읽고싶어하는 것만 읽어주고..노부영cd틀어주며 율동해주고.. 10개월 경에는 율동을 해 주고 하면 한동안 계속 쳐다보고 하더니..이제는 가끔 눈길만 주고 휙~~하니 딴 곳만 보고 관심을 두지않네요... masiy플랩책을 가장 좋아하며..찢기를 무진장 좋아하네요.. 앗...제가 묻고싶은건요.. 플래쉬카드라는 것인데...가은이는 언제부터 플래쉬카드를 사용했나요?? 저 같은 경우는 가은아빠님의 책을 보고서 부직포구입해서 벽에 붙이고 과일, 동물 등의 벽그림을 서점에서 사다가 그림만 하나하나 다 오려서 찍찍이 붙여서 붙이고 떼고 하면서 아이가 놀도록 놔두거든요... 플래쉬카드라는 것이 현재 울 다은이에게도 필요한가요?? 여기저기 영어단어를 붙여놔야하는 시기인가요?? 그냥 전 여유있게 생각하고 생활영어와 동요 그리고 영어동화책 조금 읽어주는데.. 여기 쑥쑥에 들어오면 제가 넘 나태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네요~~헉.. 그리고.. ORT라는 책이 있던데...그건 노부영책과는 다른 책인가요?? 지금 울 다은이에게 필요한 책일까요?? 휴~~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이 보이네요...뭐가 이리도 복잡한지...^^ 마지막으로.. 가은이는 영어책과 한글책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그냥...가은아빠님의 책을 보면서..가은아빠님의 추천 책 한 달에 두 권 정도 사고...가은아빠님이 하셨던데로 따라하려고하는데...책보다 더 구체적으로 가은아빠님의 영어교육을 알고싶어하는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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