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초1인데, 미국에 2년 갔다 왔더니 한국말과 글을 완전히 잊어버렸답니다.
6월 부터 한글 1,2줄 짜리 부터 읽기 시작 했어요.
한글 1,2줄 짜리 책 찾다보니 4,5세용 그림책을 읽어야 겠더라구요. 그것도 글자 수 적은것 부터.
그런데 아이 정서는 초1인데. 아이가 한글책 읽기에 크게 흥미를 못 갖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얼마전 비룡*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를 알게 되어 2단계 시리즈를 읽혀봤더니
읽기는 서툴지만 아주 좋아하네요. (정서가 자기 수준에 맞아서 그런것 같아요.)
스스로 끝까지 읽으려고 하고 내용도 물어보면 얘기하고 싶어하네요.
우리말책의 리더스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있네요)
1단계 : 6-7세 대상
2단계 : 초1-2 대상
3단계 : 초3-4 대상
혹시 저희집 아이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아이라면 이 시리즈 강추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4-6학년 교과서 참고 도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