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하늘이 내려앉아서 날씨가 풀릴것 같지 않더니.. 오늘은 춥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 아침이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이틀동안 모기가 없길래 모기향을 안피우고 잤더니....ㅜ.ㅜ
아이들이나 저나 새벽에 모기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아침에 모기채를 들고 소탕작전에 나섰는데.... 허거걱ㄱㄱㄱ 우리방 천장에 열마리가 다다다다닥ㄱㄱ.
잡는 족족 피를 튀기며....ㅜ.ㅜ
울집에선 신종플루보다 무서운 모기입니다...
자..어쨋든 서서히 백권돌파한 아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서어드벤쳐는 듣기만 하고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엘로이스랑 크리쳐 열권쯤 쌓아두고 휘리릭 읽게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힘을 내야겠죠??
한국사람은 뭐니뭐니해도 밥 힘입니다..
오늘 점심은 뭘로 드실건가요??
이럴땐 직장맘들이 부럽습니다...
밥은 뭐니뭐니해도 남이 해주는 밥이 최고인디..ㅋㅋㅋㅋ 집에 있는 주부들은 혼자 먹어야 하는 점심이 참..거시기합니다..^^
음...오늘 점심은 뭘 드실지...수다한판^^
아웅ㅇ 나 진짜 뭐먹지???
어제 다시 끓인 사골은 넘 질리고...
어제 딸아이 수학땜시 열받아서 전화해댄 동네언니한티 떡볶이랑 오뎅탕 끓여달라고 졸라야겠습니다..
다들 맛난 점심 드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4-6학년 교과서 참고 도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