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둘째는 자체 휴교네요
내일은 보내야 할 텐데... 많이 아프지는 않지만 어젯 밤에 며칠전부터 입술이 부르트더니 갑자기 몇배로 부어 올라 저녁8시 넘어 병원 가서 주사 2대 맞고 간신히 괜찮아 졌어요.
알레르기인지 혈관 부종이라던데.....
동생보다 더 겁 먹은 언니는 울먹거리고 기도하고 걱정하고 프로젝트 300 이제 욕심 내지 말고 조금씩 진행해야겠어요.
제가 그동안 너무 지나치게 욕심을 부렸나봐요. 학교 안 간 동안도 학교 숙제며 책 읽기를 꾸준히 시켰거든 요. 그 결과 짧은 영어 책은 이제 읽게 되었습니다.
An I can read 1
150.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 (처음으로 아이 혼자 읽었습니다)
<sight word readers>
151. Ride on
152. That hat
153. New socks
154. Guessing game
155. Helpers
156. Sharing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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