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약....... 50일정도 된듯해요.....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9월 중순 부터 했으니까........
근데 드디어 슬럼프인지 진짜 문제성인지모르는것들이 닥쳐옵니다......
다행히 엄마표 도중 300권 프로젝트를 종채맘님이 시작하셔서 마는 도움이 됬네요....
근데 11월 들면서 좀 힘드네여.........
10월에는 오알티 3.4단계를 그냥 그럭저럭 잘 따라왓어요......
근데 11월들면서 5단계를 나가는데.................
문제는.........5단계 듣기는 10월에 조금 시켜서 내용이 잼나다는건 잘 아라요..
근데 울아들 요즘 2권 정도 뿐 못읽는듯.........
설사 4권을 읽더라두....... 영.....맘에 안드렁요....
하기시른데 억지루 하는 그느낌.....정말 책 다 꺼내서 확 집어 던지고 싶네요......
제가 해라 해야하는 울아들.....정말 짜증나서...... 정말 아들이지만.... 꼴도 .. 흑흑..
학원다니는거 책가방 들고 왔다갔다하는거같아서 끝냈으면.... 엄마표라도 잘 따라와야하는데.....
제가 끌구 가는 이 기분.....거기다 끌면 좀 이쁘게 따라와야지...........
어제 생각한게.......학습 도우미.... 이런게 있었음 조켔어여..... 음....그니까.........
&&&과외는 주 2-3회와서 선생님이 봐주시면 매일 일정량 복습을 해야하자나여...... 그건 역시 엄마목....
***학원은 가서 관리가 안되기에 집에오면 복습 엄마가 또 봐줘야하구여........
%%%집에서 엄마표는 엄마가 잔소리 하느라 제입이 아프자나여.
솔직히 분량도 넘 적어여....하루 책 4권 집듣하고....2권서 4권 읽기 시키는데 그걸 제대루 만......... 한다면 개안치만....... 대충 하는거라면. ...정말.... 맘에 안드러요.....
위의 과외 학원 집......세가지가 다 맘에 안드는지라......어제 아파트 상가에 아주 코딱지만한 영어 교습소 구경을 갔어여........갔더니 거긴......하늘교육 팀장하던 젊은 여자선생님 혼자 하시대요....
교실같지 아는 교실 두개인데.....하나는 두세명 앉는 책상이 ......하나는 4명정도서 6명? 그정도 앉을수 있고...
이러케 교실두개고.....수업은 리딩 위주래요.....그ㄱ선생님은 리딩을 중시 하시더라구여...
듣기와 리딩만으로도 된다고........
시간은 제 맘대루 가지는 못하더라구여... 혼자 하시니 맞춰야지.....
그런 소규모 교습소.......로 보내서.......하루 한시간 거기서 영어를 다 하고 왓으면 조켔어여ㅛ...
그러구 집에서 제가 찍소리두 안하게...저느 ㄴ국 한..수...요러케 세개만 ㅗ바주고.....
그럼 스트레스 안받을텐데........
소그룹으로 관리해가며..제가 원하는 책으로 딲딲 듣기와 리딩과 ...약간의 워크쉬트를 거기서 하고 오면 얼마나 조을지........... 복스ㅡㅂ은 전혀 안해두 되게끔........
근데 그런곳이......ㅋㅋㅋ 없는듯요....
11월이 .......벌써 걱정이네요.......
이달에는 오알티 5단계만 확실히 뗴도 성공이다 라는 맘으로 가려카는데........
어케 가야할지.......... 걱정이 태산이기에 적어봣어요...........
흑흑.......엄마표는 정말이지 ......잔소리로 시작해서 잔소리로 끝낙ㄹ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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